가천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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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천대학교 총장 이길여
  •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1958년, 빈곤이 한국사회를 지배하던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'이길여 산부인과'를 개원하며, 본격적으로 세상을 향해 인술을 펼치기 시작합니다.
  • 환자가 너무 많이 밀려들어 하루 4시간밖에 못 자고 의료기기와 의약품이 늘 부족했지만, 그녀는 오히려 자신에게 봉사할 기회와 능력이 주어진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인간의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의사를 천직으로 여긴 것이지요.
  • '이길여 산부인과'는 아픈 이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자 했던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공익경영이 초석을 다진 곳입니다.
  • '이길여 산부인과'가 있었던 자리 위에, 당시 모습을 생생히 재현해 둔 이 곳 '가천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'은 작은 시골소녀의 꿈이, 의사 이길여의 열정이, 가천길재단의 비전이 시간을 초월해 한 길로 흐르는 역사의 현장입니다.
  • "내 인생의 꿈은 '외진 데', '낮은 곳'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그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."
가천대학교 총장 이길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