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- 소개

- 언론에 비친 기념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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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에 비친 기념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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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투데이] ‘가천 이길여산부인과 기념관’ 3월 4만명 돌파 전망
1960년대 산부인과의 모습과 시대상황을 당시 소품들로 사실적 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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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아일보] “그땐 그랬었지?”…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 북적
개원 1년만에 2만4000명 방문1950, 60년대 병원 모습 둘러봐… 영상실 등 복합 체험공간도 인기 -
[경인일보]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 개관 1년, '그때 인연'으로 이어지는 발길
박애·봉사·애국… 따뜻한 청진기에 새긴 '인술'을 기억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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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인일보] '관람객 줄잇는'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
개관 1년 만에 '2만명' 돌파, '역사성+스토리' 명소 주목 -
[경인일보] 데스크 칼럼 - 가천(嘉泉) 그리고 우현(又玄)
'의사 이길여'가 터 잡고 진료 시작한 '용동 117번지'일제 강점기 미술학자 '고유섭'이 태어난 곳이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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